안녕하세요.
디자인팀 윤성국입니다.
애플에서 시행한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휴즈플로우가 지향해야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수상작들에 대한 앱이 소개가 되어있네요...

Cut the Rope... 아이폰 갖고 계신분이라면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 게임이지요...
Angry Bird 제작사인 Rovio 사에선 좀 아쉽겠습니다..-.-
항상 앱스토어 Top 을 지켰는데 말이죠...

다른 수상작에 대한 정보는 아래 바로가기를 통해~~

Apple Design Award Winners 바로가기 : http://developer.apple.com/wwdc/ada/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Googys

안녕하세요.

블로그 첫 글을 자기소개로 올리게 된 엔터프라이즈 RIA팀 안정국 입니다.

휴즈플로우 입사한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요.

아직 정식으로 제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한 듯 싶어 이 자리를 빌어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제 소개를 간략히 하자면 1980년 생이며 가족관계는 어머니, 저, 남동생 총 3명이랍니다.

거주지는 강동구 상일동에서 현재 25년째 거주중인터라 너무 지겹다고 생각한 탓에

빠르면 올해 안에 다른곳으로 이주하려고 괜찮은 터(?)를 물색중입니다. 



성격은 B형남자답게 굉장히 독특하긴 하지만 세간에서 말하는 나쁜남자는 아니구요-_-a

별명은 고등학교 때 부터 줄곳 "안군" 이라 불리어져 온게 어느순간부터 제 닉네임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그래서인지 지금 나이가 되서도 "안군" 이라 불리우는 것에 대해 좀 어색하긴 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다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죠.





취미생활로는 신변잡기 블로그 운영과 엔돌핀이 돌만한 텍스트 유머와 도시전설(한국편)들을 수집하고 있으며

1~2주에 한편씩 최근에 개봉한 영화들 보는걸 낙으로 삼고 있답니다.

안타깝게도 예전과는 달리 영화비가 많이 오른탓에 조조영화나 무료 영화쿠폰, 카드/통신사 할인적용을 받지 않으면
 
영화보기도 힘든 세상이 되어버렸군요 ㅠㅠ

요즘에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다 알뜰한 정국씨라 불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_-;





그리고 특정 행사나 박람회 다니는걸 좋아라 해서 주말에 시간만 되면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게 되는데요.

이번 6월달에는 코엑스에서 국제 차 문화대전, 서울 국제 도서전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특히 서울 국제 도서전 같은 경우는 평소에 사고 싶었던 책들을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자신이 관심가지고 있었던 작가와의 만남도 있기 때문에 다음주말에 꼭 가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재작년에는 일본의 유명 작가분이신 "온다리쿠"님도 오셨던 터라 올해는 누가 올지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혹시 함께 가실분 계시면 매우매우 환영합니다.



.....아...쓰다보니 도서박람회 홍보글이 되어 버렸네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살아온(?) 제가 휴즈플로우에 대해서는 입사 전까지 박수민 팀장을 통해

"개발자들의 천국이다.", "노력한 만큼 대접을 받는 곳이다."
 
이런 얘기들을 귀에 딱지가 얹도록 들은 터라 막상 여기 오게 되었을때는 두근두근 설레기까지 하였구요.

실제로 와보니 회사의 세련된 인테리어에 여러 복지 지원 (특히 간식지원이 최고에요!! 살빼야 하는데 ㅠㅠ)

그리고 함께 일하시는 사원분들의 개방적인 마인드로 인해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하며

아침마다 매번 기대하게 된답니다.





앞으로도 이런 마음가짐 잃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분들과 함께

휴즈플로우에서 새로운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이상 글 솜씨가 없어서 사진으로 때워넣다시피 한 안군의 자기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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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hnkoon
[퍼온글] 원문: http://gilverlight.net/3259

휴즈플로우는 2011년 2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 EAP(Early Adoption Program)에 참여하여
서피스 2 SDK를 가지고 스터디를 해왔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속한 회사가 디스트릭트(d'strict)와 휴즈플로우 두 개 사입니다.

2011년 5월 25일 오늘은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이 서피스 2의 한국 런칭을 발표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발표장소는 역삼동의 Bamboo 하우스였습니다.


간단한 기조연설이 끝나고 일단 참석자들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정성스레 구운 소고기가 스테이크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온 엔지니어가 서피스 2에 대한 개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삼성전자 분이 나와 올 여름 양산에 들어가 올 가을부터 판매한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짝짝짝!

그리고 이어지는 파트너사 데모시간. 여기서 휴즈플로우는 2개의 간단한 데모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서피스 1 시절부터 한국에서 독보적인 프로모션용도의 서피스 렌탈 비즈니스를 해온  디스트릭트는
그 유명한 Stikus에 대해 장우석 팀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휴즈플로우 데모 #1 킹볼게임



(사진: 권영철님, 감사합니다. 메인 개발자인 라샤드 알리예프가 태그 인식을 테스트하고 있다.)

  • 서피스 2 테이블 위에 술잔을 올려 놓습니다.
  • 술잔마다 바닥에 태그가 있어 서피스는 술잔의 위치와 존재여부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가운데 구슬이 하나 등장합니다.
  • 구슬을 건드리자 핀볼처럼 이리저리 부딪히며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 5초 후가 되자. 술잔의 위치에서 강한 중력이 발생하여 근처를 지나가는 구슬을 빨아들입니다.
  • 술잔과 구슬이 충돌하고, 술잔 바닥에서는 번쩍 번쩍 멋진 효과가 보여집니다.
  • 선택된 술잔의 주인이 술잔을 들어 술을 마시면, 게임은 처음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XNA 기반의 Surface 2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었고,
파시어 물리엔진(Farseer Physics Engine)을 사용하였습니다.
배경음악은 CC(Creative Commons)라이센스의 Admiral Bob의 The Key를 사용하였습니다.
메인 개발: 라샤드 알리예프, 보조 개발: 이길복, 공인석
기획: 박건태, 이근화
디자인: 최형준, 이기백

휴즈플로우 데모 #2 로보카 폴리 투명책

뽀통령에 이어 어린이들의 차기 대통령이라 불리는 로보카 폴리가 서피스 위에 투명책으로 등장!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인 로이비주얼과 휴즈플로우가 협력하여 완성한 데모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컨텐트 아끼지 않고 후원해 주신 로이비주얼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태그가 구석구석 붙어있는 투명한 책을 서피스에 올립니다.
  • 투명한 책에 맞춰 표지가 나오면, 이제 첫페이지를 엽니다.
  • 화면 한 구석에서 쏟아져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동영상을 보고 듣고 만집니다.
  • 두번째 페이지를 엽니다.
  •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에피소드 번호를 눌러 시놉시스와 함께 짧막한 동영상을 봅니다.
  • 세번째 페이지를 엽니다.
  • 추가적인 컨텐트를 즐깁니다.
  • 책을 덮습니다.
  • 굿바이 인사를 봅니다.
  • 서피스 위에 놓여있던 책을 치웁니다.

대형 마트에 이런 거 있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메인 개발: 이재동
기획: 이근화, 이경복
디자인: 최형준, 이기백

휴즈플로우는 이번에 공개한 데모뿐 아니라 서피스 2를 이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 내고 있습니다.
서피스 2가 정식 출시되는 올 하반기가 기대됩니다.

아직 서피스 2를 모르신다면, 다음 동영상을 한 번 보세요!



감사합니다.
휴즈플로우 기술이사 이길복(길버트)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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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길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