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즈플로우 안정국입니다.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WIS(World IT Show - 월드 아이티 쇼)가 개최되는데요

그 전야제로 14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미디어 컨퍼런스 프레스파티가 열렸습니다.

 

다른직원들이 디아에 빠져 한정판을 구매하냐 마느냐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을때

저는 멋쟁이 대표님께 블로거 자격으로 참가한다 미리 말씀 드리고

두근두근콩닥콩닥짜릿짜릿와~ 어떤 경품이 기다리고 있을지 매우 기대되는

2012 월드 아이티 쇼 미디어 컨퍼런스 프레스파티에 참가하였습니다.

오후 5시 20분, 코엑스 4층 컨퍼런스몰 도착.

이름표를 보니 많은 기자분들과 업체관계자들과 블로거들이 대거 참가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중에 저도 포함되어 있구요. 엣헴 = ^=)

보아하니 LG주관하에 열린 느낌이 풀풀 풍기는 WIS 미디어 컨퍼런스 프레스 파티네요.

근데 신기한건 LG 자사 관련 소개를 5분도 안하고 바로 접어버리고

식사와 업체들이 출시한 제품 관람을 위해 컨퍼런스 프레스 파티장으로 이동하는게 참 인상깊었습니다.

다른 행사들은 소개만 20분 넘게 잡아먹는데 지금까지 참가한 행사들 중에서 가장 맘에 든 행사였습니다.

웅성웅성 거리며 일어나는 기자분들과 블로거 분들과 업체담당자 분들.

물론 이 사진을 찍었단 얘기는 제가 1빠로 일어나서 먹을것을 향해 3층 E홀 파티장으로 달려갔단 얘기겠죠.

하지만 제가 예측을 못한게 있었으니 애초에 LG소개장을 들리지 않고 바로 파티장으로 간 분들도 있었다는거.

1등으로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기자님들 사이에 섞여서 3층 E관 리얼 프레스파티장으로 입장하였습니다.

파티장 입구에서 명함을 넣으면 파티 종료할때 추첨을 통해서 상품을 준다고 하길래

휴즈플로우의 특유의 빛나는 블루실버 명함을 높이 치켜들고 아크릴 박스 안으로 냅다 후려박았습니다.

무려 5명이나 뽑는 닌텐도3DS를 기대하면서.

WIS(월드 아이티 쇼) 미디어 컨퍼런스 프레스파티 행사장 안에는

이미 기자분들 + 업체 관계자 분들 + 나같은 블로거 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음식은 차려져 있었는데 아직 먹는 시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다들 랩으로 씌워둔터라

어쩔 수 없이 음식 오픈 시간 될때까지 식 안을 둘러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요건 작년 월드 아이티 쇼랑 도서박람회에서도 봤었던 다국어 음성 소개 로봇입니다.

뭘 소개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메뉴를 누르면 로봇 캐릭터 입이 움직이면서 유창한 외국어를 구사하는데요.

저는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런녀석 보면 참으로 대단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었던 LG 초박형 LED TV

액정 이쁜거 말고 뭐가 그렇게 볼만한가 해서 들어가 봤더니 두께가 1Cm도 안되는 초박형 TV입니다.

이제 아이들이 집안에서 놀다 유리창 대신 TV를 깨먹는 시대가 다가올 듯 싶습니다.

오후 6시 20분

드디어 웨이터로 보이는 분들이 음식에 씌워져 있던 비닐들을 뜯기 시작합니다.

운좋게 비닐 뜯는 바로 그자리 앞에 있었던 저.

바로 초밥 한개씩 집고 꼬치랑 과일들 집어서 빈 테이블로 순간이동!!!!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잠깐의 고풍스러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저처럼 식도락의 묘미를 즐기는데 정신이 없더군요.

하긴 이런 행사도 먹고 살자고 하는거니깐요

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업체탐방에 나섰습니다.

 

우선 위에 찍은 업체 제품은 X-Pointer라는 레이저빔인데,

스마트폰 이어폰 단자에 해당 제품을 끼우고 무료 어플을 받아서 실행하면,

제품에서 레이저 빔이 나가는 즉, 휴대용 레이저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게다가 어플로 빔 세기를 조절 가능한터라 스마트폰에 달고 다니다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아크릴 박스에 명함을 넣고 뽑기를 해서 당첨 뽑기가 나오면 해당 제품을 주고 있었는데

붙으면 저 제품을 주고 (시가 4만원 선), 떨어져도 샤바샤바 하면 그냥 주네요 헤헤.

 

하지만 대박경품운은 사진에 찍힌 저 직원분이셨던게

마지막 전체 경품행사에서 당당하게 닌텐도 3DS를 받아가셨습니다.

이 솔루션은 사람 사진을 찍으면 붓터치 느낌 나게 그려주는 그런 솔루션 같아 보였는데요.

사진찍고 리터칭한다음 프린트로 뽑아주는 서비스가 웬지

휴즈플로우에서 스마트폰으로 찍고 서피스로 옮겨서 프린트 해주는 그런 서비스랑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때마침 관계자분께서 절 불러 사진 찍고 가라고 하신터라

냉큼 앉아서 스마일 포즈 한번 잡아주고 바로 일어나 제 사진 완성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겼습니다.

한편 가운데서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있는 있던 MC두분께서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아래 사진에 나온 로봇댄스와 업체별 경품 나눠주는데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로봇빌더 댄싱크루팀의 공연.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격 참 비싸겠다 + 근데 어디서 파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뿐이네요.

잠시 댄싱크루팀의 동영상 감상하시면서 차 한잔 마시는 여유를 가지세요~

그리고 댄싱크루팀에 이어 어떤 물건이든 진동을 이용하여 스피커로 만들어 버리는 제품도 오랜만에 봤네요.

이 제품도 IT WorldShow나 캐릭터 행사때 종종 볼 수 있었던 제품인데

아쉽게도 한번도 당첨이 안되서 사용해 본적이 없었네요.

물론 오늘도 시연을 위해서만 가져왔지, 나눠주는 행사는 없었던터라 손가락만 빨다 다른 부스로 이동했습니다.

양산형으로 3만가지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던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업체입니다.

개중에는 알루미늄 케이스를 각나게 깎아서 빛반사처리가 참으로 이뻐서 탐나 보였던 케이스도 있었네요.

모 방송사에서 온 아나운서 필 나는 아가씨 한분이 제가 아까 체험한 붓터치 사진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돌다가 반가운 제품을 발견했네요.

아이폰 어플중에서 "라디오 알람" 으로 유명한 업체네요.

사은품으로 아이폰 버튼 뽈록이를 나눠주고 있어서 낼름 받아 부착하였습니다

요건 CRM, SCM관련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었던 업체였는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휴즈플로우에서도 CRM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을 할뻔했던 터라 조막만한 지식을 가지고

나름 주의깊게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팜플렛도 받고, 미에로화이바도 받아 마셨답니다.

오후 7시 20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이벤트 경품 추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시간까지 안가고 기다렸던 사람들은 전부 닌텐도 3DS를 노리고 있었을듯 싶네요.

동영상을 보면 아시다시피 제 이름이 불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럭키가이 안정국 만세입니다.

저는 저기 사진에 있는 DSLR 백팩이 당첨되었네요.

그것도 운 좋게 몇몇 기자분들께서 일찍 들어가시는 바람에 명함 버리고 버리고 버리다 드디어 제가 당첨.

경품도 받았겠다 이제 퇴실합니다.

장내에는 아직 경품발표를 기다리는 많은 기자분들과 블로거 분들과 업체담당자 분들이 남아계십니다.

 

 

여튼 이번 월드 아이티 쇼.

올해에는 어떤 업체들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궁금해서라도 가능하다면 연차내고 꼭 가보고 싶네요.

물론 악마의 트럭 디아블로가 15일부터 18일까지 월드 아이티쇼에 거주하는게 큰 이유긴 합니다. = ㅅ=)

 

 

참고로 월드아이티쇼는 입장료가 5천원이긴 한데요.

미리미리 사전예약 한 사람들은 입장료 없이 바로 명찰 뽑아서 입장 가능하니까

혹시 사전예약이라는 것을 모르셨던 분들은 내년 월드아이티쇼할때는 꼭 사전예약 하시고 5천원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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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즈플로우 엔터프라이즈Ria팀 안정국입니다

2012년 4월 13일 금요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에 휴즈플로우도 서피스(Surface)를 가지고 협력업체로 참가하였습니다.

참가인원은 박건태 대표님, 경복군, 기백군, 저, 총 4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이날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는 Windows 8과 메트로 스타일 앱 개발,

그리고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 행사 및 이벤트가 준비되었습니다.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시간표입니다.

메트로 스타일 앱 개발 컨퍼런스에 휴즈플로우 이길복 이사님이 강사로 참가하였습니다.

오전 8시 45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후문에 휴즈플로우 서피스(Surface) 홍보팀이 도착하였습니다.

오전 9시 반부터 행사가 정식 시작되는터라 인원들 모두 흩어져 자리확보 및 짐 나르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지난번 이매진컵에 이어서 이번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도 

경복군이 서피스(Surface) 조립을 시작합니다.

자주 사용하던 전동드릴은 나사가 야마가 나버리는 바람에 (대표님 말로는 빠가가 났다고 함)

부득이하게 한땀한땀 십자 드라이버로 돌리고 있습니다.

서피스(Surface) 조립 및 셋팅 완료 후 가동중입니다.

아직 앱이 시작되지 않았는데도 몇몇 참관객들이 흥미를 가지고 다가옵니다.

이런 행사에 이미 경력이 쌓인 경복군이 침착하게 관람객들을 맞아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여러가지 서피스(Surface) 앱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친절한 경복군입니다.

오전 10시. 건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는 슬금슬금 윈도우8의 여러가지 주제에 관한 강연이 시작됩니다.

아직까지는 남는 자리가 많아보이지만 바깥에서 참관증을 출력받고 있는 줄이 엄청난터라

곧 메워질것으로 보입니다.

MS직원분께 놀림을 당하면서도 꿋꿋히 개발에 몰두하시는 박건태 대표님이십니다.

윈도우폰용 엠넷 어플 개발일정이 급박한터라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행사장에 나와서도

불코딩 중입니다.

한편 처음에는 서피스(Surface) 앱에 대해 설명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걱정하던 기백군이었지만

여성 참관객들이 오자 입이 큼지막하게 벌어져서 입술에 꿀바른듯 청산유수처럼 앱에 대한 소개가 시작됩니다.

요건 MS 홍보팀 직원분들이 오셨을때 마치 영업맨처럼 나서서 친절하게 도와드리는 기백군 모습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그남자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참관증 발급하는 곳에서는

휴즈플로우 윤병걸군이 하루 교육신청을 내고 정식 참관대기중입니다.

우연찮게 발견하여 인사를 나누러 가서 사진 한장 담아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휴즈플로우 서피스(Surface) 핸드프린팅 앱의 숨겨진 기능인 히스토리 모드입니다.

지금까지 찍었던 사람들의 손바닥 리스트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개별로 드래그해서 일괄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폰 카카오톡을 개발중이신 전 휴즈플로우 직원분과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강의 참가 안하고 잠시 딴짓중인 병걸군의 투샷입니다.

여성 참관객분만 오시면 저렇게 엄마미소를 짓는 기백군입니다.

하여간 어쩔수가 없습니다.

하필 서피스(Surface) 포지션이 엄한곳에 잡혀서 간간히 빛샘현상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박건태대표님께서 그 원인으로 위에서 내리쬐는 자연광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후 12시. 대표님은 이사님과 함께 점심을 먹으시기로 하고,

기백군과 경복군과 저, 이렇게 세명이 먼저 점심을 먹으러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행사장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건대 교직원 식당에서 먹은 셀러드 뷔페 식단입니다.

4,500원 짜리 치고는 화려한 식사입니다.

점심을 먹고 다녀오자 그 사이에 많은 참관객들이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서피스(Surface)앱 트래져헌터에 몰두중입니다.

동시에 51개의 멀티터치가 지원되는터라 많은 분들이 양손을 얹고 카드를 흔들고 계십니다.

반투명 상태의 당첨카드 위에 태그를 올려도 바로 당첨메시지가 나오지 않자 의아해하던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다음 업데이트때에는 눈으로 당첨카드 확인될 수 있을 정도만 되도 태그 올릴 시 인식되도록 건의해봐야겠습니다.

오후 1시 반.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 오후 강의 시작.

한가한 틈을 타서 사람들이 앉아서 편안하게 쉬고 있던 소파인지 쿠션인지 모를 물건 위에

기백군과 제가 올라탄뒤 잠시 쉬는 중입니다.

가능하다면 휴즈플로우에도 한두개 정도 비치해 주었으면 하는 희망입니다.

오후 3시.

기백군과 대표님이 XBox 키넥트 체험관 앞에서 "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옆에서 촬영해도 모를 정도로 게임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 역시 휴즈플로우에 방 하나 잡고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설치해 놓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옆 부스에서 일하시던 MS 직원분들도 하나둘씩 오셔서 서피스 앱들을 즐기고 계십니다.

그중 굉장히 미인이셨던 분이 데모앱을 체험해 보고 계십니다.

저런분들이 근무하고 있는 MS가 살짝 부럽긴 했지만 휴즈플로우에도 초절정 미인 여직원 쑥냥이 있기 때문에

나름 괜찮습니다.

쉬는시간에 잠시 이사님이 오셔서 사람들에게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서피스(Surface) 앱들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강의준비하랴, 앱 개발하랴, 참관객들에게 홍보하랴, 정말 바쁘신 이사님이십니다.

지난 이매진컵때 아빠랑 같이 왔던 꼬마아가씨도 이번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에

또다시 방문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휴즈플로우 서피스(Surface) 로보카폴리 앱입니다.

 

싱글싱글 웃는게 참으로 귀엽네요.

어머니분께서 저 아이의 미소를 지켜주시기 위해 서피스(Surface) 한대 들여놓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후 4시 반. 서피스(Surface) 재가동중.

다들 딴짓중입니다.

오후 5시. 기백군이 자신의 여친을 데리고 와서 소개중입니다.

오후 5시 반.

휴즈플로우 이길복 이사님께서 강의 진행 중이고, 휴즈플로우 윤병걸군이 청강중입니다.

오후 6시. 일정 종료 후 추첨 및 상품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무선키보드 3개, XBox 1대, XBox키넥트셋 1대, 슬레이트7 한대가 상품으로 나왔는데

아쉽게도 휴즈플로우 분들 중 한분도 당첨되신 분들은 없네요.

오후 6시 20분. 행사 종료.

기백군과 경복군이 다시 서피스(Surface) 분해 후 박스에 집어넣고 차에 실으려고 합니다.

이후 회사에 짐을 풀고 다같이 맛난 카레집에 가서 저녁을 먹고 각자의 인생을 즐기러 해산하였습니다.

 

 

Windows8(윈도우8)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가해서 고생하신 휴즈플로우 직원분들과 임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말들 잘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달 부산 행사때도 힘내서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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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즈플로우 엔터프라이즈Ria팀 안정국입니다.

2012년 3월 30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열린 2012 MS 이매진컵에

휴즈플로우도 협력업체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인원은 박건태대표님, 경복군, 기수군, 저, 총 4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아침 7시반, 휴즈플로우 출근시간을 고려했을때면 참으로 이른 시간입니다만

이날 이매진컵 참가 준비 때문에 다들 일찍 나와서 출발준비를 합니다.

이매진컵 부스에서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머핀입니다.

어제 코스트코에 방문해서 준비해 놓은 홍보용 아이템이죠.

준비 도중 기수군이 활짝 웃습니다.

뭐가 웃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는 첫 방문이다 보니 이매진컵이 열리는 강당을 찾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길눈밝은 경복군이 인천대학교 지도를 살펴보면서 현재 위치와 강당의 위치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믿음직스러워 보이는지 박건태 대표님이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바로 경복군이 길을 알아와서 늦지 않게 이매진컵 회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서피스부스는 총 2개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저희 외에 다른 업체쪽은 이미 와서 준비가 끝난 상태인터라

저희측도 서피스 조립 및 관람객 맞이 준비를 서둘러 진행하였습니다.

옆 부스에서 서피스 세팅쪽에 문제가 발생하여 경복군이 긴급 투입, 보정조정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같은 업종끼리 서로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서피스 앱 테스트 중 아직 문제해결이 되지 않은 부분이 발견되어

잠시 박건태 대표님이 서피스에서 코딩을 하면서 서둘러 문제되는 부분을 수정해 놓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홍보용 앱, "헐리우드 핸즈" 입니다.

헐리우드배우들이 자신의 손을 동판모형으로 찍어놓은 점에 착안하여 만든 앱인데요.

지정된 공간에 손을 올려놓으면 서피스에서 손의 압력을 인식하여 동판모형을 만들어 주며

손 이미지를 자신의 이메일로 전송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홍보용 앱, 레드카펫입니다.

서피스 앱과 안드로이드 머신에 올라가 있는 앱이 연동되어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안드로이드 머신의 "레드카펫" 이란 앱을 통해 사진을 찍어서 서버로 전송하면

서버에서 사진을 받아 서피스 "레드카펫" 엡으로 다시 전송하며,

서피스에 신규 생성된 사진을 흔들면 폴라로이드 사진과 같이 또렷한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특정 오브젝트를 올린뒤 오브젝트로 사진을 이동하면 연결되어 있는 프린트로 사진출력이 가능합니다.

이 앱으로 인해 기수군이 여고생, 여대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물론 키크고 잘생긴데다 사람들이 허당인걸 모르는 것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트래져 헌터" 라는 앱입니다.

뒤집혀져 있는 여러 카드들을 흔들어서 나타나는 카드 중 당첨카드를 찾은 뒤

자신이 보유한 오브젝트를 올리면 이기는 게임인데요.

서피스는 50개의 멀티터치가 지원되기 때문에 여러 플레이어들이 열손가락 전부를 사용 가능하다는게 특징입니다.

MS송규철상무님과 일행분들이 이 앱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보았습니다.

이것도 휴즈플로우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오목 앱입니다.

오브젝트를 구분하여 검은돌, 흰돌을 올려놓을 수 있으며, 올려놓은 돌을 손가락으로 터치하여 이동 가능합니다.

정식 오목룰이 적용되지 않은 버전이라 저렇게 바둑알 아트도 가능합니다.

이건 몇달전에 휴즈플로우에서 만든 로보캅폴리 홍보어플입니다.

오브젝트를 올리면 로보카폴리 변신 영상 및 특정 애니메이션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로보카폴리 캐릭터를 손가락으로 확대축소 및 이동이 가능한 어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모 차장님 따님도 이날 아빠랑 함께 참석하였다가

로보카폴리 홍보앱에 빠져서 20분동안 서피스 앞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한편 강당 안에서는 MSP로 참가한 대학생팀들의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박건태 대표님은 심사위원 1인으로 참가하여 개성넘치는 앱들에 대해 평가를 내리고 있었구요.

이매진컵 진행으로 인해 관람객들 대부분 강당안으로 들어간 터라 

잠시 한가한 틈을 타서 X-Box360 키넥트셋 시연을 하고 있는 기수군입니다.

국가대표 시상식 및 대학생 심사위원 이벤트 시상중.

마무리가 되어 가는 와중에 다들 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이날 참가한 박건태 대표님, 경복군, 기수군 모두 수고하였습니다.

4월 13일 Windows 8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도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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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즈플로우 엔터프라이즈Ria팀 안정국입니다.

2012년도부터 휴즈플로우에서는 매달 파티를 진행하며 직원들의 사기를 고양시키고 있는데요.

3월달에는 제가 파티플래너가 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달에는 문화활동과 질 높은 영양식을 둘다 잡을 수 있도록 고려하였구요.

문화활동은 홍대앞 김대범소극장에서 하고 있는 "당신이 주인공"이라는 연극을 관람하였으며

영양식 섭취는 홍대 리우브라질에서 무한스테이크 흡입을 할 수 있게 예약을 잡아두었습니다.

 

3월 27일 화요일, 오후 5시 반.

30분 일찍 업무를 마치고 직원 모두 연극을 감상하러 떠납니다.

김대범소극장은 홍대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홍대 앞에 위치한 김대범 소극장 건물입니다.

건물은 커 보이지만 실상 극장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주인공" 연극 배우들이 복고풍 학생 컨셉을 잡고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직원들이 애드립들을 구경하고 있는 사이에 휴즈플로우의 홍일점 지숙양이 티켓을 받아 옵니다.

입장하기 전에 선물을 준다고 하면서 관객들의 이름을 적어갑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이름명단과 선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더군요.

입장해서 자리에 착석하니 무대 앞에 빔프로젝트를 이용하여 채팅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참여형 연극이라고 하더니 시작 전부터 관객들을 하나하나 지목하며 약을 올립니다.

연극은 관객과 배우가 뒤바껴서 관객이 배우가 되고, 배우가 관객이 되는 식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3살배기 어린아이 역을 맡게 되었는데 연극이 끝날때까지 몇번 언급이 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되었네요.

그 외에 다른 직원분들도 여러 역활들을 맡아서 눈물나게 웃기는 연기들을 선보여 주었답니다.

특히 휴즈플로우의 마스코트 이재동군이 예정에도 없이 끌려나가 배우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점이 인상깊네요.

 

 

7시 40분 연극 종료.

8시 리오브라질 입성.

리오브라질 사진은 다들 먹는데 정신이 팔려있었고, 저도 매우 배고 고팠던 터라 아쉽게도 따로 남긴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다들 재미있게 관람하고 맛나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달 새로운 파티로 직원들의 사기를 고양시키는 휴즈플로우.

4월의 파티는 어떤 스타일로 진행될지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까지 3월 파티플래너를 맡은 안정국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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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원문: http://gilverlight.net/3259

휴즈플로우는 2011년 2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2 EAP(Early Adoption Program)에 참여하여
서피스 2 SDK를 가지고 스터디를 해왔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이 프로그램에 속한 회사가 디스트릭트(d'strict)와 휴즈플로우 두 개 사입니다.

2011년 5월 25일 오늘은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이 서피스 2의 한국 런칭을 발표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발표장소는 역삼동의 Bamboo 하우스였습니다.


간단한 기조연설이 끝나고 일단 참석자들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정성스레 구운 소고기가 스테이크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온 엔지니어가 서피스 2에 대한 개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삼성전자 분이 나와 올 여름 양산에 들어가 올 가을부터 판매한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짝짝짝!

그리고 이어지는 파트너사 데모시간. 여기서 휴즈플로우는 2개의 간단한 데모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서피스 1 시절부터 한국에서 독보적인 프로모션용도의 서피스 렌탈 비즈니스를 해온  디스트릭트는
그 유명한 Stikus에 대해 장우석 팀장님께서 발표하셨습니다.

 


휴즈플로우 데모 #1 킹볼게임



(사진: 권영철님, 감사합니다. 메인 개발자인 라샤드 알리예프가 태그 인식을 테스트하고 있다.)

  • 서피스 2 테이블 위에 술잔을 올려 놓습니다.
  • 술잔마다 바닥에 태그가 있어 서피스는 술잔의 위치와 존재여부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가운데 구슬이 하나 등장합니다.
  • 구슬을 건드리자 핀볼처럼 이리저리 부딪히며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 5초 후가 되자. 술잔의 위치에서 강한 중력이 발생하여 근처를 지나가는 구슬을 빨아들입니다.
  • 술잔과 구슬이 충돌하고, 술잔 바닥에서는 번쩍 번쩍 멋진 효과가 보여집니다.
  • 선택된 술잔의 주인이 술잔을 들어 술을 마시면, 게임은 처음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XNA 기반의 Surface 2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었고,
파시어 물리엔진(Farseer Physics Engine)을 사용하였습니다.
배경음악은 CC(Creative Commons)라이센스의 Admiral Bob의 The Key를 사용하였습니다.
메인 개발: 라샤드 알리예프, 보조 개발: 이길복, 공인석
기획: 박건태, 이근화
디자인: 최형준, 이기백

휴즈플로우 데모 #2 로보카 폴리 투명책

뽀통령에 이어 어린이들의 차기 대통령이라 불리는 로보카 폴리가 서피스 위에 투명책으로 등장!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인 로이비주얼과 휴즈플로우가 협력하여 완성한 데모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컨텐트 아끼지 않고 후원해 주신 로이비주얼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태그가 구석구석 붙어있는 투명한 책을 서피스에 올립니다.
  • 투명한 책에 맞춰 표지가 나오면, 이제 첫페이지를 엽니다.
  • 화면 한 구석에서 쏟아져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동영상을 보고 듣고 만집니다.
  • 두번째 페이지를 엽니다.
  •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에피소드 번호를 눌러 시놉시스와 함께 짧막한 동영상을 봅니다.
  • 세번째 페이지를 엽니다.
  • 추가적인 컨텐트를 즐깁니다.
  • 책을 덮습니다.
  • 굿바이 인사를 봅니다.
  • 서피스 위에 놓여있던 책을 치웁니다.

대형 마트에 이런 거 있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죠?

메인 개발: 이재동
기획: 이근화, 이경복
디자인: 최형준, 이기백

휴즈플로우는 이번에 공개한 데모뿐 아니라 서피스 2를 이용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 내고 있습니다.
서피스 2가 정식 출시되는 올 하반기가 기대됩니다.

아직 서피스 2를 모르신다면, 다음 동영상을 한 번 보세요!



감사합니다.
휴즈플로우 기술이사 이길복(길버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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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길버트